「다이나핏」 1억店 26개로 전월대비 6배 신장!

한국패션협회 2017-12-01 00:00 조회수 아이콘 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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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투코리아(대표 정영훈)의 하이 퍼포먼스 스포츠 「다이나핏」이 11월 월매출 1억원 달성 매장을 26개 배출하는 등 론칭 이후 최고 매출 기록을 내고 있다. 지난 2월 론칭한 이 브랜드는 현재 전국에 5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60개점을 확보할 예정이다. 

「다이나핏」의 서울 성수동 직영 본점과 함께 주요 매장인 김포 장기점, 오산점, 화성 봉담점, 대구 성서점, 수원 영통점 등 총 26개 매장의 월매출이 1억원대를 돌파했는데, 이는 10월보다 6배 신장한 수치다.

1억원대 매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 매장에 대한 집중 관리, 벤치다운 등 겨울 상품의 매출 신장, 그리고 브랜드 모델로 배우 조인성과 아이돌 그룹 세븐틴을 동시에 활용한 '투 트랙 타깃 마케팅' 등 신규 브랜드답지 않은 파워풀하고 적극적인 활동이 이런 결과를 내는데 주효했다.

김동억 「다이나핏」 마케팅 팀장은 "「다이나핏」만의 강렬한 이미지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내년에도 치열한 스포츠웨어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더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차별화된 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성과가 좋았던 올 하반기, 「다이나핏」은 조인성의 남성적이면서도 강렬한 이미지를 통해 세련되고 보다 강인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했다. 여기에 아이돌그룹 세븐틴의 밝고 청량한 에너지를 접목해 보다 트렌디한 감성을 전달하는데 주력했다. 

또 기존 운동 퍼포먼스에 집중한 상품 구성에 이어 이번 시즌에는 스타일리시 스포츠웨어 이미지를 더해 일상에서도 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데일리 애슬레저 상품군을 강화해 선보였다. 구매 타깃을 넓힌 것.

더불어 공격적인 TV CF를 통해 일명 ‘조인성 다운’으로 알려진 ‘팀 다이나핏 매시브 벤치다운’과 고급형 상품인 ‘딜라이트 플룸 다운코트’등 벤치다운을 적극적으로 알렸고, 그 결과 두 상품이 출시 된지 약 1달만에 전량 판매완료하며, 추가 생산에 들어갔다. 론칭 첫 해에 완판 아이템을 탄생시켰다는데 의미가 있다. 

본격적인 상승세를 타고 있는 「다이나핏」은 여세를 몰아 MBC ‘무한도전’, SBS ‘마스터키’ 등 지상파 방송 유명 예능 프로그램에 상품 협찬을 진행하며 브랜드 인지도 상승에 힘을 더하고 있다. 러닝과 트레이닝 라인을 중심으로 한 하이 퍼포먼스 의류와 운동 전후와 일상생활까지 활용하기 좋은 라이프스타일 캐주얼 웨어를 중심으로 브랜드 영역을 확장하며 올해 목표 매출 달성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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