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패딩 판매 급증하며 매출 상승세…일부 제품 조기 리오더
'꼼빠니아(COMPAGNA)'의 롱패딩 판매가 급증하면서 매출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인디에프(대표 손수근)가 전개하는 '꼼빠니아'는 최근 다운상품판매율이 전년대비 25% 늘어나면서 다운상품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55%나 늘었다. 이러한 호응에 힘입어 일부 상품은 초도물량으로 준비한 1500장이 빠른 속도로 소진되고 있어 이미 리오더에 들어갔다.
특히 '꼼빠니아'는 여성스러운 라인을 강조한 고급스러운 상품으로 매출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먼저 라쿤 트리밍 퍼 롱패딩은 풍성한 퍼가 돋보이는 상품이다. 화보 속 박민영처럼 청바지와 앵클부츠를 매치하면 오피스룩으로 연출이 가능하고, 캐주얼한 제품과 매치하면 데일리룩으로도 활용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또다른 상품인 폭스 퍼 트리밍 카키 롱패딩은 톤 다운된 세련된 컬러감으로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덕다운 충전재를 사용하고 풍성한 블루폭스 퍼를 매치하여 기능성과 패셔너블함을 모두 갖췄다.
'꼼빠니아' 담당자는 "롱패딩 제품이 인기를 끌면서 한국 여성의 표준 신장을 고려한 92cm~97cm의 무릎선을 살짝 덮는 길이의 상품이 여성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 "여성스러움을 추구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이 트렌드에 뒤쳐지지 않으면서도 자신의 키에 어울리는 길이의 롱패딩을 선택해 멋스럽게 스타일링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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