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딜로’, 내년 매출 180억원 간다!

한국패션협회 2017-12-12 00:00 조회수 아이콘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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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리테일(대표 정성관 김연배)이 ‘일로딜로’의 내년 매출 목표를 180억원으로 설정했다.

‘일로딜로’는 올해 성인복 트렌드를 아동복에 반영해 트렌디한 스타일을 제안하면서 젊은 엄마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지난 추동시즌 이후 상승세를 띠면서 지난 9월 한 달에만 17억의 매출을 올렸고 10월말 기준 85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오는 12월까지는 115억원의 매출로 마감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랜드리테일은 내년에는 유통망 확대에 따른 볼륨화를 꾀하며 연매출 목표를 180억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지난해 6개였던 매장 수는 올해 30개로 늘어났고 내년에는 10개의 매장을 추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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