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코리아(대표 윤윤수, 김진면)가 내년 브랜드 전통 헤리티지를 담은 아이템을 확대하며 젊은 고객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확대한다.
‘휠라’는 최근 브랜드 특유의 가치관이나 전통, 대표적인 제품 등을 아우르는 헤리티지 제품을 출시해 인기를 얻고 있는데 특히 로고가 포인트로 강조된 코트디럭스 테니스화는 누적 판매량 100만족을 눈앞에 두고 있다.
‘휠라키즈’도 이번 겨울 헤리티지 롱 다운을 출시해 12월까지 리오더를 포함해 전체 물량의 80% 이상을 판매할 것으로 예상된다.
휠라는 이 같은 각 브랜드의 인기에 힙입어 내년에는 ‘휠라키즈’와 ‘휠라 언더웨어’ 등 복종별로 헤리티지를 적극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내년 춘하 시즌에는 ‘휠라’의 헤리티지 로고를 활용한 맨투맨을 주력 상품으로 시작해 ‘휠라키즈’의 디스럽터 키즈 운동화, 샌들 등을 출시하며 헤리티지의 범위를 늘린다.
또 ‘휠라키즈’는 우노, 치오, 포쓰-K를 메인 상품으로 한 신학기 책가방을 4종 세트를 출시한다. 특히 작년에 출시한 책가방과 다른 점은 작년에는 초경량에 포커스가 맞춰진 데 반해 내년 출시될 상품은 초경량을 기본 베이스로, 헤리티지 스타일을 가미해 패션성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휠라 언더웨어’도 헤리티지 디자인 제품을 확대, 가격대를 낮춰 1020대 타깃 마케팅을 펼친다. 신학기를 맞이해 학생을 위한 언더웨어를 춘하시즌 선보이며 3월 14일 화이트데이에는 츄파춥스 콜래보레이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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