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랜드,「무자크」 「클리지」 의류 나눔 캠페인

한국패션협회 2017-12-18 00:00 조회수 아이콘 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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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랜드(대표 최익)의 여성복 「무자크」와 「클리지」가 연말을 맞이해 따뜻한 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 「무자크」 「클리지」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하는 이번 캠페인은 고객들이 입지 않는 의류를 해당 브랜드 매장으로 가져오면 겨울 아우터 일부 품목을 50% 할인해주며, 추가로 1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기부된 의류는 홀트아동복지회로 전달돼 도움이 필요한 주변 이웃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백혜진 패션랜드 마케팅팀장은 "우리 주변 이웃에게 온정을 나누기 위해 고객이 함께 참여하는 의류 나눔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한무보 가정과 홀트아동복지회에서 시행하는 각종 공익사업에 소중한 자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패션랜드는 앞으로도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설 계획이다. 한편 의류 나눔 캠페인은 오는 31일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muzak.kr, www.clizy.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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