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J’의 웰론 소재 롱패딩이 인기를 얻고 있다.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는 이번 시즌 출시한 ‘TBJ’의 롱패딩 제품이 작년 동기 대비 약 4배 이상 판매됐으며 그 중에서도 웰론 소재의 제품이 전체 롱패딩에서 약 40% 이상의 높은 판매 비중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오리털의 단점을 제거한 다운 대체 충전재인 웰론은 동물의 털을 사용하지 않아 알레르기의 위험이나 변색, 털 빠짐 현상이 적고 물세탁 후에도 몰림 현상이 적어 세탁이 용이하다는 특징이 있다.
이와 함께 웰론 소재 롱패딩은 학생층을 타겟으로 79,900원~99,000원 사이의 합리적인 가격대로 출시돼 큰 인기를 얻었다는 평가다. 특히 가장 많은 판매를 기록 중인 웰론 후드 롱패딩은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디자인에 후드 디테일로 보온성을 더했고, 팔 부분에 포켓 디테일과 안 주머니가 있어 넉넉한 수납 공간까지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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