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골프웨어」 2018년 유통 2배로 늘린다

한국패션협회 2017-12-29 00:00 조회수 아이콘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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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가 2018년 트렌디 퍼포먼스 골프웨어 「LPGA골프웨어」의 유통망을 올해 대비 2배 이상 늘린다. 2016년 7월 론칭한 이 브랜드의 유통은 2016년 10개, 올해 35개까지 확장했으며, 내년 70개까지 확보할 예정이다.

「LPGA골프웨어」는 △'LPGA'라는 차별화 된 브랜드 아이덴티티 △전문성을 극대화 한 기능성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젊은 디자인 △한세엠케이의 한세실업 인수 후 시너지 강화 등을 통해 상승무드를 타고 있다. 여기에 실제로 '현직 프로골퍼들이 입는 상품'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신뢰성과 전문성 두 가지 부분에서 마니아들을 사로잡고 있다.

이밖에 28~35세 소비자에게 세련되고 스포티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골프장 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착용 가능한 애슬레저룩에도 초점을 맞춰 수요를 확대하는 중이다.

「LPGA골프웨어」 관계자는 “현재 동종 업계 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인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골프웨어 본연의 기능성에 스타일리시한 멋까지 더한 다양한 상품으로 소비자층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PGA골프웨어」는 내년에도 LPGA 선수 후원을 강화해 자사 상품의 우수성을 국내는 물론 세계 시장에 널리 알리고 실제 제작에 현직 선수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등 상호 시너지를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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