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투’ GT7 굿디자인 특허청장상

한국패션협회 2017-12-29 00:00 조회수 아이콘 1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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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투’의 워킹화 GT7이 2017 굿 디자인 어워드에서 특허청장상을 수상했다.

굿 디자인 어워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상으로 제품 외관, 기능, 재료,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1985년부터 매년 디자인의 우수성이 인정된 상품에 ‘굿 디자인(GOOD DESIGN)’ 마크를 부여하고 있다.

2천여 개 출품작 중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에서 유일하게 본상을 수상한 ‘K2’ GT7은 고성능 자동차를 의미하는 Gran Tourismo(그란 투리스모)의 약자에서 이름을 따 스포츠카의 컨셉과 외관 등에 영감을 받아 디자인되었다. 특

특히 GT7은 등산화보다 강한 내구성을 자랑하는 워킹화로 아웃솔의 서스펜션 프레임이 충격은 단절시키고 무게는 받쳐주어 오랜 시간, 긴 거리를 걸어도 편안하다. 또한 발뒤꿈치 부분에 발목 꺾임을 방지하는 4 POD 구조를 적용해 체중을 효율적으로 분산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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