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주 상무, 코오롱패션머티리얼 컴백

한국패션협회 2017-12-29 00:00 조회수 아이콘 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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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일부로 사업1본부장 겸 상무로 재선임
‘고진감래(苦盡甘來)’, 고생 끝에 낙이 온다고 했던가. 

장세주 前 코오롱패션머티리얼(주) 고문이 1월 1일자로 사업1본부장 겸 상무로 컴백한다.

코오롱패션머티리얼(주)(대표 최석순, 이하 코오롱FM)은 조충환 사업1본부장 겸 상무 후임으로 장세주 전 고문을 재선임했다.

장세주 상무는 성균관대 섬유공학과 졸업, 1989년 (주)코오롱에 입사해 (주)코오롱 원사사업팀장을 거쳐 코오롱FM 폴리에스터BU장, 상무보(원사사업관리총괄), 2014년 상무 겸 사업1본부장으로 승진, 2015년 고문 겸 등기이사로 선임됐으나 돌연 사임, 26년간 몸 담았던 코오롱을 떠났다. 

 
장세주 상무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3년 만에 제자리로 돌아오게 됐다”는 간단한 소감을 전했다.

출처  : TIN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