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하슬러」 전속모델에 강소라 선정

한국패션협회 2017-12-21 00:00 조회수 아이콘 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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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의 여성복 「올리비아하슬러」가 전속모델에 강소라를 발탁했다. 브랜드가 추구하는 컨템포러리한 감성을 더욱 강화하고 브랜드 이미지를 쇄신하는 차원에서 4년 만에 모델을 교체하는 것이다. 

배우 강소라는 다양한 작품활동을 통해 세련된 이미지와 건강미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올리비아하슬러」는 18 S/S시즌 강소라를 모델로 한 화보 컷에서 데일리 캐주얼뿐 아니라 비즈니스 등 신규 라인을 다양하게 소개할 계획이다. 

오화진 「올리비아하슬러」 본부장은 “강소라는 고급스러움과 건강미, 털털함 등 다양한 매력을 동시에 지닌 만큼 브랜드의 다양한 스타일을 무리없이 소화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리비아하슬러」는 올해 초 브랜드 얼굴인 BI를 리뉴얼하고 상품에 변화를 준데 이어 최근 전속모델도 새롭게 발탁하는 등 3040 여성들을 위한 젊고 감각적인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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