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액세서리’, 미니멀 문 라인

한국패션협회 2018-01-04 00:00 조회수 아이콘 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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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패션부문(대표 이서현)이 ‘빈폴액세서리’의 문 라인을 출시했다.

문 라인은 모던하고 정제된 스타일이 특징으로 클래식한 쉐입에 고급스러운 금속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미니멀하고 세련된 토트백이다. 제품명처럼 잠금 장식이 반달 모양으로 디자인돼 백을 잠그면 동그란 보름달 모양이, 열면 반달 모양이 연출된다.

토트백은 실용적인 원 핸들로 디자인됐고 캐주얼 뿐 아니라 포멀한 착장에도 다양하게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또 사첼백은 물건을 수납해 들수록 자연스럽게 형태가 만들어져 스타일리시하고 크로스와 토트백으로도 활용이 가능해 실용적이다. 문 라인과 함께 달을 리드미컬하게 형상화한 참장식을 더하면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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