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에프아이, 브랜드별 사업부 체제로 조직개편

한국패션협회 2018-01-09 00:00 조회수 아이콘 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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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가 올해부터 「올포유」 「캘러웨이어패럴」 「레노마골프」 등 브랜드별 사업부를 조직해 운영한다. 기존 영업, 상품기획, 마케팅 등 직무 단위로 움직이던 체제로는 차별화와 전문성이 어렵다는 판단에 따른 조직개편이다. 

이에 따라 기존 「올포유」와 「캘러웨이어패럴」의 통합 본부장을 겸직하던 김영국 부사장이 「캘러웨이어패럴」 사업부를 맡았고, 기존 3개 브랜드와 회사 전체의 전략기획 총괄을 맡고 있던 이경춘 전무는 「레노마골프」 사업부를 이끌게 됐다. 3개 브랜드의 영업 총괄을 담당하던 김기섭 상무는 「올포유」 사업부를 총괄한다. 

3명의 브랜드 사업부 총괄자들은 각 브랜드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것은 각 브랜드의 특성에 맞는 차별화 작업으로 브랜드의 독립성을 키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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