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대표 김창수)가 올해부터 각 사업부와 별도로 디자인 개발, 공간 기획팀을 신설해 크리에이티브 경쟁력을 높인다.
이 회사는 올해 ‘MLB’, ‘디스커버리익스페디션’ 사업부와 별도로 디자인 개발팀, 공간 기획팀을 신설하고 김창수 대표 직속 조직으로 운영하고 있다. 브랜드 사업부의 별도 인력으로서 디자인 경쟁력 강화 및 공간 디자인에 대한 투자를 단행하기 위함이다.
또 디자인 개발팀 팀장으로 채진숙 디자인 실장을 기용했다. 채진숙 실장(사진)은 SK네트웍스에서 ‘오즈세컨’ 디자인 실장 및 ‘세컨플로어’ 런칭을 책임졌던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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