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대표 최순호)이 여성복 '올리비아 로렌'의 새 모델로 배우 서예지를 기용했다.
이 회사는 '올리비아 로렌'의 메인 타깃인 30~40대 여성과 공감대를 키울 수 있도록 젊고 감각적인 브랜드로 거듭나는 리프레쉬 전략을 편다. 이의 일환으로 청순하고 고혹적인 이미지를 동시에 가진 배우 서예지를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또 2009년부터 작년까지 배우 수애를 모델로 기용해왔는데, '리틀수애'로 불리는 새 모델 서예지를 통해 단아한 이미지에 더해 젊고 트렌디한 스타일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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