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앤루’ & ‘알퐁소’, Retro Time!

한국패션협회 2018-01-16 00:00 조회수 아이콘 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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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투세븐(대표 조성철)이 Time을 컨셉으로 한 ‘알로앤루’와 ‘알퐁소’의 화보를 공개함과 동시에 레트로 감성을 반영한 컬렉션을 출시한다.
‘알로앤루’, ‘알퐁소’ 두 브랜드는 Time을 이번 시즌 메인테마로 정해 아이의 소중한 어린 시절을 함께하는 패션 브랜드로서의 가치를 전달한다.

‘알로앤루’는 Back to 1990이라는 컨셉으로 90년대 장난감인 아날로그 게임기, 라디오, 미니카 등과 함께 타임머신을 타고 엄마아빠의 어린 시절로 돌아간 듯한 비주얼을 연출했다.

상품은 대표 라인인 땡스쿨을 더욱 강화했으며 1~2세 영아들을 위한 소프트쿨 라인에 부드러운 소재를 적용했다. 여기에 핑크, 블루, 아이보리 등 러블리한 컬러로 포인트를 줬다. 또한 상하복, 여아용 드레스 등 특별한 날 입을 수 있는 포멀룩인 스페셜 라인을 확대한다.

‘알퐁소’의 새 화보는 타임캡슐이란 컨셉 아래, 오랫동안 간직하고 싶은 아이의 성장 모습을 발랄하면서도 클린한 무드로 담아냈다.

컬러스 라인은 어떤 옷과도 믹스매치 가능한 모노톤 컬러의 데일리웨어를 선보이며 그래픽 티셔츠, 저지팬츠 등 코디용 단품을 강화한다. 데님&라인은 편안한 착용감의 풀오버, 데님셔츠, 스커트 등으로 구성됐다. 시크라인은 세련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이 밖에도 6개월~18개월 베이비를 위한 리틀라인, 베이비 빕과 에이프런 등 영유아 패브릭 용품의 토핑 라인을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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