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도 이번 겨울 벤치다운 효과를 톡톡히 거뒀다.
케이투코리아(대표 정영훈)는 이번 겨울 ‘다이나핏’의 팀매시브 벤치다운과 어드밴스 벤치다운이 인기를 얻었는데 특히 조인성 다운으로 불린 팀매시브 벤치다운은 12월 기준 96% 판매율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또 아이돌 그룹 세븐틴이 모델로 나선 팀어드밴스 벤치다운은 12월 기준 93%의 높은 판매율을 보였다.
또 블랙 컬러가 압도적으로 판매를 견인하고 있으며 10대 여학생의 구매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다이나핏’은 두 제품 모두 1차 리오더에 들어갔으며 완판에 가까운 판매율을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케이투코리아는 이번 시즌 ‘다이나핏’의 벤치파카 판매에 투 트랙 마케팅 전략을 펼쳤다. 2535세대를 겨냥해 조인성을 모델로 내세우는 한편 10대를 겨냥해 아이돌 그룹 세븐틴을 모델로 기용해 다양한 연령대를 공략했다.
이는 결과적으로 15~45세 연령대 고객 모두 구매가 활발히 이뤄지는 효과를 얻었으며 벤치다운 판매 호조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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