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복지재단(이사장 이경준)이 대표 나눔 캐릭터를 제작해 소외이웃 돕기에 나선다.
이랜드복지재단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을 지원하는 인큐베이팅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대표하는 캐릭터 러브루와 티니루를 만들어 지난 16일 한정판 스티커로 출시했다.
러브루와 티니루는 엄마가 아기 캥거루를 품듯 위기가정을 사랑으로 품는다는 의미의 캥거루 캐릭터다. 한정판 스티커에는 ‘코코몽’ 캐릭터가 함께 들어가 있어 친근감을 더한다.
스티커는 이랜드 외식브랜드 ‘더카페’와 ‘루고’ 및 주요 코코몽 키즈랜드 매장에서 다음달 14일까지 한 세트 1,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스티커 판매를 통한 수익금을 전액 방학 중 결식아동 및 저소득층 아동과 청소년의 겨울나기 용품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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