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월드, 코코몽 눈빛마을 오픈

한국패션협회 2018-01-18 00:00 조회수 아이콘 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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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가 운영하는 테마파크 이월드(대표 유병천)가 겨울방학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월드는 코코몽 눈빛마을을 조성하고 대구 유일 튜브 눈썰매장과 튜브 리프트, 빙어낚시, 빙어튀김, 군밤굽기, 어린이 전용 눈 놀이터 등의 시설을 다음달 25일까지 운영한다.

빙어잡기 시설은 도심 속에서 빙어 낚시를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한 낚시터다. 강원도 인제에서 직접 공수해온 빙어를 수조에서 뜰채로 직접 잡은 뒤 그 자리에서 튀겨먹을 수도 있다.

그 밖에도 대형 이글루와 눈사람이 있는 눈 놀이터가 조성돼 도심 속에서 어린이들이 북극 체험을 할 수 있고 대구 최장길이 130m의 슬로프를 리프트를 통해 올라갈 수 있는 튜브 눈썰매장도 완비됐다.

빙어낚시와 군밤굽기 체험 및 눈썰매장은 유료 프로그램이며 연간회원 및 자유이용권 구매 고객은 눈썰매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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