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젠」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수상

한국패션협회 2018-01-19 00:00 조회수 아이콘 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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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에프(대표 손수근)의 남성복 「트루젠」이 '2018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브랜드경영협회가 후원하는 상이다. 

지난 1995년 론칭한 「트루젠」은 20년이상 직장 남성들에게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슈트를 기반으로 하지만 전형적인 스타일에서 벗어나 T.P.O에 따라 다양한 캐주얼 아이템과 믹스 & 매치가 가능하도록 한 것이 주효했다. 여기서 가성비가 더해지면서 소비자 만족도를 높였다. 

최근에는 SNS 채널을 이용한 소비자들과 소통도 활발해지고 있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운영인 가운데 직장인을 위한 스타일링팁에서부터 주력 아이템, 오프라인 프로모션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전달한다. 

더불어 지난해에는 획일화된 스타 마케팅에서 벗어나 패션피플 및 인플루언서와 함께 서울패션위크 기간동안 스트리트 스타일링 속에 「트루젠」의 아이템을 녹여 신선한 매력을 전달했고 KB 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에 「트루젠」 부스를 운영해 사회초년생들에게 맞춤 컨설팅을 해주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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