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끄레머천다이징(대표 박기용)이 ‘라운지 B’를 토털 편집숍으로 육성한다.
지난해 가을 런칭한 ‘라운지 B’는 자사 브랜드인 ‘온앤온’, ‘올리브데올리브’, ‘조이그라이슨’, ‘라빠레뜨’, ‘라빠레뜨 뷰티’ 등 의류에서부터 패션 잡화, 뷰티까지 다양한 카테고리의 아이템을 선보였다.
기존 자사 브랜드만으로 상품을 구성했던 것에서 벗어나 패션 잡화나 의류 이외의 색다른 브랜드를 추가하고 유통망을 확대한다.
특히 유통은 현재 200㎡(약60평)의 신세계 스타필드 고양점을 시작으로 수도권지역에 매장을 확대하며 온오프라인을 동시에 활성화시킬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상품군에 차별화를 주고 복합쇼핑몰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올해 ‘라운지 B’의 고성장이 예측된다”며 “코디 상품으로 활용 가능한 아이템과 시즌별 전략적인 아이템 구성, 온오프라인 동시 활성화 등으로 ‘라운지 B’ 육성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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