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대표 오규식)가 ‘라움에디션’의 온라인 신발 주문생산 플랫폼 ‘마이슈즈룸’ 시즌2를 런칭, ‘질바이질스튜어트’의 자넷 로퍼 수제 제작 주문을 받는다.
라움에디션이 지난해 10월 LF몰을 통해 처음으로 선보인 신발 주문생산 플랫폼 마이슈즈룸은 일정 생산수량 이상의 주문 건에 대해서만 생산에 들어가는 크라우드 펀딩 형태의 플랫폼 서비스로 프로젝트 단위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생
LF는 시즌 1의 성공에 힘입어 이번에 ‘질바이질스튜어트’의 로퍼 3종류를 선보이는 시즌2를 런칭한다. 최소 주문수량이 100건에 도달할 경우 생산 및 배송이 진행되는 구조로 운영되며, 수제 제작 및 배송까지 약 2주의 기간이 소요된다.
‘질바이질스튜어트’의 자넷 로퍼는 현대적이고 간결한 디자인으로 다양한 착장에 활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최상의 양가죽을 사용해 유연한 촉감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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