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무’, 모던의 조화 Y라벨

한국패션협회 2018-01-23 00:00 조회수 아이콘 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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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무(대표 최병문)가 컨템포러리 라인 Y라벨의 젊고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신상품을 출시한다.

‘데무’의 Y라벨은 젊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기존 ‘데무’ 고객뿐 아니라 2030대까지 폭 넓은 연령대를 겨냥한 에이지리스 스타일을 표방하며 30년간 이어온 독특한 디자인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뉴 컨템포러리 라인이다.

이번 시즌 Y라벨 컬렉션은 ‘데무’의 모던하고 아방가르드 한 스타일에 레드, 블루 등 화사한 컬러와 블랙, 그레이의 모노톤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컬러 포인트 룩을 제안했다.

재킷, 팬츠, 블라우스, 니트 등 다채로운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재킷의 경우 봄과 여름의 대표 트렌드 소재인 데님을 활용한 롱 재킷을 선보였으며 어깨와 허리 라인의 실루엣을 강조한 시스루 니트는 여성스러우면서도 영한 느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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