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방앤컴퍼니(대표 신상국)가 최근 온라인 마케팅 대열에 적극 합류하며 e-비즈니스를 강화한다.
이 회사는 지난해 위메프, 티몬, 쿠팡, 롯데아이몰 등과 파트너십을 맺고 온라인 채널을 다각화하며 온라인 마케팅 사업에 시동을 걸었다. 소비자들에게 편리한 형태로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자사몰 홈페이지도 리뉴얼했다.
뿐만 아니라 내부 인프라 강화를 위해 회사 내 e-비즈니스 본부를 신설하고 본부 내 홍보팀, 마케팅팀, CRM팀을 흡수하는 등 e-비즈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조직을 강화했다. 마케팅팀 역시 올해는 온라인 마케팅에 역량을 강화한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들의 트렌드가 온라인, 모바일을 중심으로 맞춰져있고 소비패턴역시 그러한 추세다. 이 같은 e-비즈니스의 영향력을 무시할 수 없어 관련 마케팅을 흐름에 맞게 적극 진행할 것이다. 연내 모바일 유통 채널도 확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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