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방앤컴퍼니(대표 신상국)가 국내사업부 총괄 상무로 안경화씨를 선임했다. 아가방앤컴퍼니에서 안 상무는 「아가방」 「디어베이비」 「이야이야오」 등 국내 유통 중심 브랜드들을 총괄한다.
안 상무는 「마모스」디자인 실장으로 시작해 「프로베이비」 디자인 실장, 2002년에는 「모아베이비」 디자인 실장, 생산부 이사를 거쳐 2009년부터 2011년까지 모아베이비 대표를 지냈다.
이후 2012년 한세드림의 「모이몰른」 사업본부장으로 브랜드를 론칭했으며, 2015년부터 작년까지는 제로투세븐의 「알로앤루」 「알퐁소」 「포래즈」 등이 있는 의류사업부 총괄로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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