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오옴므(대표 송지오)가 올 봄 런칭하는 남성 컨템포러리 캐주얼 ‘송지오옴므’의 백화점 입점이 순조롭다.
신세계 대구점에 내 달 26일 첫 매장을 열고 강남점은 3월 1일 오픈을 확정 지었다.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 웨스트에도 입점이 유력시 되고 있다. 대전 타임월드점은 3월 중 매장 문을 연다.
이밖에 롯데와 현대도 간판급 핵심 점포 입점을 놓고 현재 협의 중인 상태다.
김준호 송지오옴므 사업본부장은 “이번 시즌 목표한 9개 매장 오픈은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송지오옴므’는 올 춘하시즌 런칭 하는 현재 유일한 남성복 브랜드로 백화점 고가 하이엔드 시장을 겨낭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