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듀’, 춘하시즌 간판모델 교체

한국패션협회 2018-01-30 00:00 조회수 아이콘 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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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기 ‘앤듀’의 모델을 교체하고 어번 캐주얼로 이미지를 어필할 계획이다.

‘앤듀’는 기존 모델 김설희와 함께 기도훈, 이희수, 박경진 등 3명의 모델을 추가 발탁했다.

기도훈은 2월 방영 예정인 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에서 여하민 역으로 발탁된 신예 배우로 주목받고 있다. 박경진은 개성 있는 마스크와 톡톡 튀는 분위기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주목받는 모델로 활약 중이다. 이희수, 김설희는 다양한 컨셉의 패션쇼 모델로 무대에 오르며 다재다능한 실력을 발휘하고 있다.

‘앤듀’는 이번 시즌 스타일리쉬 어번 캐주얼로 이미지를 리프레쉬하는데 전문 모델들을 전면에 내세우는 것이 브랜드 변화를 잘 전달할 것이라고 판단, 이들을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봄 시즌 첫 주력 상품으로 퓨어 파스텔 스웨이드 시리즈를 출시했다. 스웨이드 소재를 특화시켜 코트, 블루종, 셔켓, 트러커, 라이더 스웨이드 등 시리즈물로 선보인 것으로 세련된 캐주얼룩을 연출하기에 안성맞춤.

한편 ‘앤듀’는 이번 봄시즌부터 2030세대의 스타일리쉬 캐주얼로 이미지를 어필하며 전반적인 상품 리뉴얼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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