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와 밸류 셰어링, 「휠라」 나눔 프로젝트 가동

한국패션협회 2018-02-01 00:00 조회수 아이콘 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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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코리아(대표 윤윤수 김진면)가 브랜드 가치 공유(Value Sharing) 캠페인의 일환으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우리가 [함께 했'S] 캠페인을 진행한다.  「휠라」가 출시한 신학기 필수 아이템을 구매하면 자동으로 ‘기부천사’가 될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다. 

오는 3월 말까지 진행하며 '함께 했'S 컬렉션' 상품 누적판매 10건마다 전국 소년소녀가정 1세대에 '신학기 세트'를 지원하는 방식이다. 이 프로젝트는 일명 '영일레븐(young 11) 프로젝트'라고도 한다. 2018년 신학기를 맞아 고객들에게도 기부와 나눔 실천 기회를 제공하고 새로운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것에 목적을 둔다.

'함께 했'S 컬렉션'에는 포스 백팩과 링크 백팩, 휠라레이, FX 벨트랩 슈즈, 「휠라」 아웃픽 언더웨어 등의 상품이 포함돼 있다. 이 중 하나의 상품만 구매해도 캠페인에 자동 참여하게 되며, 별도의 기부 신청 혹은 접수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캠페인 배지와 참여인증서, 스티커 세트가 담긴 '인증 기프트 패키지'를 받을 수 있다.

또 캠페인 공식 사이트(www.filatogether.com)에는 매일 등록되는 기부 현황을 공지한다. '응원 메시지 남기기', '배지 인증' 등 추가 인증 이벤트 참여 시 매주 추첨을 통해 「휠라」 신학기 백팩 (5명), 카드지갑 & 교통카드 세트 (2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휠라」 관계자는 “지난해 소비자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 1020고객들과 소비를 통한 나눔 실천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공유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고객과 함께하는 CSV 활동을 통해 1020세대와의 소통 범위를 확대하는 한편 기업의 사회적 책임 또한 다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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