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스텔바작’, KPGA에 힘 싣는다

한국패션협회 2018-02-06 00:00 조회수 아이콘 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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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스텔바작’이 한국프로골프(KPGA) 선수 지원 확대를 통해 한국남자프로골프를 응원한다.

까스텔바작(대표 백배순)은 지난 2일 판교에 위치한 KPGA 빌딩에서 김승혁 프로와 후원 협약식을 개최했다.

‘까스텔바작’은 올해부터 기존 여자 선수로만 구성돼 있던 ‘팀 까스텔바작’ 후원 선수단의 범위와 규모를 남자 선수까지 확대하는 한편 KPGA 코리안투어의 공식스폰서로서 프로골프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골프웨어 브랜드로서 전문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까스텔바작’과 후원 협약을 맺은 김승혁 프로는 작년 KPGA 코리안투어에서 제네시스 챔피언십 등 시즌 2승을 달성하며 한 시즌 최다 상금 기록과 최저타수상을 수상했고 한국골프기자단이 선정한 2017 베스트 플레이어 트로피까지 3관왕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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