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지오지아' 봄 시즌 20여개점 추가

한국패션협회 2018-02-06 00:00 조회수 아이콘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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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캐주얼로 변신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남성복 ‘알 지오지아(R.ZIOZIA)’의 매장 확보에 드라이브를 건다. 
  
‘알 지오지아’는 이번 시즌 리뉴얼을 스트리트캐주얼 컨셉을 수혈한 새로운 남성 캐주얼 브랜드로 새 단장했다. 
  
모던 컨템포러리 컨셉을 전면 수정하면 상품 구성도 달라졌다. 
  
포멀 슈트는 시즌 컬렉션에서 운용하지 않는 대신 캐주얼 외투 비중을 높였고 셋업 슈트로 대체 한다. 모자와 신발, 후디 등 새 전략 상품이다. 
  
이처럼 리뉴얼된 ‘알지’는 이번 봄 시즌 백화점과 복합 쇼핑몰을 중심으로 매장을 열어 유통망을 넓히기로 했다. 현재 오픈 예정 매장만 20여개다. 복합 쇼핑몰 1~2곳을 제외하고 백화점 입점을 확정 지은 상태다.  
  
따라서 기존 5개 매장에 신규 점포를 더해 올 연말까지 40개 점포 망을 구축하고 매출 150억 원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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