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엠」 리파인드 캐주얼로 신장세 견인

한국패션협회 2018-02-06 00:00 조회수 아이콘 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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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션패션(대표 염태순)의 「프로젝트엠」이 이번 S/S 시즌 ‘리파인드(RE: FIND)’ 캐주얼로 새롭게 나아간다. 이들은 본인들의 강점인 미니멀 캐주얼에 한층 영한 컬러감과 레트로 무드를 더해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다. 

「프로젝트엠」은 작년부터 영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를 모티프로 연매출 600억원의 브랜드로 발돋움 했다. S/S에는 비즈니스 캐주얼 티셔츠물로, F/W에는 헤비아우터와 오버핏 코트를 연속 히트 시키며 캐시카우를 확보했다. 

이들은 이번 시즌 주력상품으로 맥코트, 셔츠, 슬랙스, 셋업수트와 같은 비즈니스 캐주얼물을 선보인다. 화사한 뉴트럴 컬러와 레트로 무드를 더해 싱그러운 감성을 표현한 점이 특징이다. 브랜드 시그니처 로고인 ‘M’으로 독특한 아트웍 상품도 선보였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시즌 우리 브랜드의 강점을 더 강화시킨 것이 특징이다. 누구나 쉽게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과 부담 없는 가격대가 특징이다. 작년 확실한 신장세로 치고 올라온 만큼 올해도 기세를 연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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