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에’ 상품·가격 접근성 높인다

한국패션협회 2018-02-08 00:00 조회수 아이콘 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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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컴퍼니(대표 문경란)가 지난해 런칭한 신규 여성복 ‘모에’의 상품력과 인지도 높이기에 주력한다. 

우선 상품은 런칭 당시 부족했던 아우터를 보강해 스타일 수를 늘렸다. 

전체적인 감도는 그대로 가져가면서 고급스러움과 캐주얼을 적절하게 배치해 접근성을 높인다. 

컬러는 기본 베이지와 그레이 중심에서 나아가 고객 선호도가 높은 색상 비중을 높였다. 기존 10%였던 네이비와 블랙을 30%까지 확대한다. 

유통은 무조건적인 확대보다 안정화를 우선으로 했다. 

현재 롯데, 현대, 신세계, 갤러리아, AK백화점 등 총 12개 점을 운영 중으로 하반기에 2개 점 내외를 추가해 올해 총 15개 점을 목표로 한다. 

모에 관계자는 “지난해 성공적으로 런칭을 마쳤다. 이번 봄 품평회 반응도 좋아 올해는 고객층 확산에 주력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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