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쏘맨’, 2539를 위한 비즈니스룩

한국패션협회 2018-02-05 00:00 조회수 아이콘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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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월드(대표 정수정)가 이번 시즌 ‘미쏘맨’을 런칭, 타깃을 남성까지 확대한다.

2030 여성을 위한 트렌드 SPA로 입지를 굳히고 있는 ‘미쏘’는 국내는 물론 중국에서도 인기를 얻으며 볼륨 확장에 성공했다.

이랜드월드는 ‘미쏘’의 타깃 확대와 젊은 남성을 신규 수요로 흡수하기 위해 이번 시즌 ‘미쏘맨’까지 라인을 확장했다. ‘미쏘맨’은 남성 컨템포러리 브랜드로 2539 감각적인 남성을 위한 트렌디 비즈니스룩부터 주말을 위한 시티캐주얼까지 다양한 무드를 연출한다.

합리적인 가격, 트렌디하면 대중적인 스타일, 젊은 감성을 장점으로 어필할 예정이다.

매장은 ‘미쏘’ 45개 매장 중에서 강남점, 명동점 등 주요 매장에서 숍인숍으로 전개된다.

이랜드월드는 ‘스파오’ 역시 베이직한 수트, 셔츠, 팬츠 등으로 구성된 ‘스파오포맨’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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