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FnC, MWC서 재난안전재킷 전시

한국패션협회 2018-02-21 00:00 조회수 아이콘 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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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사장 윤영민)이 Mobile World Congress 2018에 참여해 재난안전재킷 시제품을 전시한다.

MWC2018은 오는 26일부터 3월 1일까지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전시회로 올해는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다.

코오롱FnC는 올해 노르웨이 모바일 회사인 ‘노키아’와 함께 재난안전재킷을 전시한다.

이번 재난안전재킷은 지난해 선보인 해상안전IoT재킷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재난 발생 시 본부에서 직접 작업자에게 지시사항을 전달 할 수 있다. 또 이 재킷은 안전작업복 국제 규격을 준수했으며 작업자의 안전과 스트레스를 측정하는 기능을 탑재했다. 더불어 실시간 위치를 추적할 수 있는 GPS 기능을 개선해 향후 경찰복, 응급구조복 등 공공기관에서 작업복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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