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대표 오규식)에서 전개하는 「레오나드(LEONARD)」가 2018 S/S 주력 상품으로 플로럴 원피스를 선보인다. 이 브랜드는 비비드한 컬러를 담은 네온핑크 원피스를 출시하면서 이른 봄을 맞이했다.
「레오나드」 특유의 화려한 프린트도 이번 신상품에서 빠지지 않았다. 플로럴 패턴의 섬세함을 살려 여성스럽고 생동감 넘치는 봄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이번 시즌 플로럴 원피스는 버튼다운 셔츠 형태로 구성했다. 단추를 열어 아우터로 입을 수 있어 실용적이고 데이 트립 무드도 살릴 수 있다. 또한 실크 92%와 폴리우레탄 8%를 섞은 소재로 부드럽고 유연해 활동성도 갖췄다.
「레오나드」의 시그니처인 보더 라인(디자인의 일부를 다른 부분으로 구분하거나 강조하기 위한 윤곽선)을 벨트로 활용할 수 있어 다양한 느낌을 낸다.
브랜드 관계자는 "봄과 어울리는 컬러와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해 어떤 체형이나 스타일의 여성과도 잘 어울리는 룩"이라며 " 많은 사람들이 「레오나드」의 원피스를 접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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