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치스벤치 07 하반기 감성 마케팅으로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

한국패션협회 2007-08-14 16:14 조회수 아이콘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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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치스벤치 '07 하반기 감성 마케팅으로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   

올해로 10년차를 맞이하게 된 ㈜에스제이듀코(대표:김삼중)의 Cash cow 브랜드 빈치스 벤치는 전국 51개

백화점 매장에서 연 매출 320억으로 탄탄한 매니아 고객층을 지닌 브랜드로 잘 알려져왔다.
하지만 지난 10년간 브랜드의 너무도 확고한 아이덴티티로 인한 식상함과 고객 연령의 자연 상승으로
보다 젊고 폭 넓은 신규 고객의 유입이 필요하게 되어 약 1년여간의 준비과정을 마치고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리뉴얼 상품 및 마케팅 전략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 최초의 캐릭터 패션 잡화에서 고감도 패션 액세서리 브랜드로 발돋움을 준비중인 빈치스 벤치는
기존 조직을 재개편, 사업부 총괄로 백화점 유통 전문가인 '오인환' 상무를 영입하여 영업팀장인 '윤관형'부장
과 함께 영업력을 강화해나가고 있으며 기획실과 디자인실을 분리 운영, 보다 확고하고 정확한 전략방안을
 수립 기획의 효율성과 추진력의 기틀을 마련하였다. 
또한, '꽃의 정원'이라는 컨셉아래 상품 라인을 5가지로 확장, 운영 중에 있으며 견고한 장식과 고급 소재의
사용으로 브랜드 고급화에 초점을 맞춰가고 있다.
리뉴얼 마케팅 전략으로는 트리플 E-마케팅(Emotional, E-business, Engaged) 전략을 세웠으며
올 하반기 첫번째 전략 실행은 Emotional Marketing(감성 마케팅)이다.
고객의 감성을 자극하여 고객 감동과 만족을 창출하는 감성마케팅은 현재 대부분의 브랜드들이 추구하는
유행전략으로 특히 빈치스 벤치 같이 고감도 패션 잡화 브랜드인 경우는 더욱 중요한 실행 전략이다.
고객의 감성을 만족 시키기 위한 여러가지 전술 중 빈치스 벤치의 첫번째 실행안은 최근 인기가 급부상중인
유명 아티스트 [클래이지콰이]의 여성보컬 '호란'을 빈치스 벤치의 2007 FW 시즌 광고 모델로 기용,
보다 감각적이고 젊은층에게 브랜드 친밀감과 인지도를 높이려고하고 있다.
몇년전에도 자우림의 '김윤아'를 광고모델로 사용하여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킨바 있는 빈치스 벤치는 
제 2의 '김윤아'라고도 불려지는 '호란'의 열성적인 매니아층 및 대중적인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점에서 
브랜드의 현재 모습과 매우 비슷하며 고급스럽고 신선한 이미지로 빈치스 벤치를 표현하는데 매우 적절하여
리뉴얼의 대표적인 광고 이미지 모델로 채택하였다.
이번 빈치스 벤치의 광고 촬영은 빈치스 벤치의 메인컨셉인 'VBLOOMING GARDEN(꽃의 정원)'을 Artistic한 터치감으로 표현,
8월 중순부터 전국 매장 및 새롭게 리뉴얼중인 홈페이지, 패션 사이트, 패션 잡지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선 보일 예정이며  '클래이지 콰이'와 함께 온라인 이벤트, 음반 프로모션등 다양한 문화적 코드를 앞세운
감성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