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티나 핸드백’, 나에게 집중!

한국패션협회 2018-02-28 00:00 조회수 아이콘 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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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티나(대표 김기석, 김기문)가 나 그리고 나의 일상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은 ‘디어 미’를 테마로 한 스프링 메이킹 영상을 시작으로 나에게 초점을 맞춘 스토리텔링 캠페인을 진행한다.

공개된 메이킹 영상 속 김태리는 스스로에게 전하고 싶은 응원의 메시지를 적는 듯 고민에 빠진 모습과 함께 입가에 살짝 미소를 머금기도 하고 때론 시크한 눈빛으로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영상에서 입체적인 펀칭 디테일이 돋보이는 따스한 핑크 컬러의 가방을 매치한 원피스부터 페미닌한 디자인의 그레이 컬러 사첼백을 매치한 클래식한 수트 스타일링까지 멋스러운 스프링 패션을 선보였다.

‘제이에스티나’는 올해 이런 스토리텔링 캠페인을 SNS에 업로드하면서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트렌디하면서도 임팩트있는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하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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