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넘어 ‘생활문화기업’ 도약
LF(대표 오규식)가 오는 23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새로운 사업 추가를 위한 사업목적 변경을 추진한다.
종전 21개 사업에 ▲화장품의 제조·판매·수출입업 및 이와 관 련한 서비스 상품의 매매 ▲생활 용품, 실내장식 용품 제조 및 판 매업 ▲주방용품 제조 및 판매업 ▲가구의 제조 및 판매업 4가지 사업을 추가할 것이라고 공시했다.
LF는 “‘생활문화기업’ 도약을 위한 신규 사업 목적 추가”라고 밝혔다.
따라서 올해 새롭게 추가하는 사업목적에 따른 새로운 화장품과 리빙, 가구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품목과 상품 제조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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