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오옴므’, 컨템포러리 브랜드로 기대감 업

한국패션협회 2018-03-15 00:00 조회수 아이콘 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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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오옴므(대표 송지오)의 남성 컨템포러리 캐주얼 ‘송지오옴므’가 주목을 받고 있다.

‘송지오옴므’는 이번 시즌 유일하게 런칭한 남성복으로 상반기에만 9개의 주요 백화점에 입점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 2월 23일 신세계본점 팝업 스토어를 시작으로 26일 대구신세계에 첫 매장을 오픈했다. 3월 1일에는 신세계 강남점과 갤러리아 명품관 웨스트, 6일 롯데 잠실점을 오픈했다. 오는 20일에는 현대 판교점과 30일 현대 용산 아이파크점을, 4월 17일에는 대전 갤러리아 타임월드점에 입점할 예정이다.

김준호 사업본부장은 “이번 시즌 9개 매장을 오픈하며 하반기 4~5개 매장을 추가로 오픈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송지오옴므’는 한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송지오가 12년간 파리, 런던 컬렉션을 진행해 오면서 쌓아온 감성과 퀄리티를 기반으로 이번 시즌 런칭한 하이엔드 남성복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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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3-15,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49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