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라인, PRAV Gallery 파티 개최

한국패션협회 2007-08-14 16:58 조회수 아이콘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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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라인]
‘PRAV’ Gallery 파티 개최

 

- 사진과 모델의 가치를 실현하는 사람들 ‘PRAV’

- 한국을 대표하는 사진작가와 모델 발굴

- 새로운 패션& 아티스트들의 파티문화 창조

- 유명 연예인, 패션, 문화, 정계인사등 100여명 한자리에

 

 

2007년 8월 2일 서울 – 국내 최대의 토털엔터테인먼트그룹 ㈜모델라인(대표 여상민)은 오는 8월 16일 오후 7시, 자회사인 오가닉 테라스카페 ‘느리게 걷기’ 도산로점에서 ‘PRAV’ 갤러리 파티를 개최한다.

 

이번 파티는 ‘부가된 가치를 실현하는 사람들’이라는 뜻의 신조어인 ‘PRAV’를 컨셉으로, ‘사진과 모델의 가치를 실현하는 사람들’이라는 의미로 재 탄생되어 진행되며, 새로운 사진 작가와 모델을 발굴해 이들을 양성하는 동시에 패션 관계자와 아티스트들의 새로운 파티 문화를 창조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모델라인은 사진작가와 모델을 발굴하는 행사를 연 12회, 매월 1회씩 프로젝트 형식으로 진행할 계획이며 심사를 거쳐 매월 최종 본선에 1등을 선발한다. 제 1회 대상 수상자는 사전심사 후 ‘PRAV’파티 당일 발표할 예정이며 1등으로 뽑힌 사진작가와 모델에게는 각각 1000만원과 5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지난 7월 6일 발족식을 시작으로, 사진작가 한 명과 모델 두 명이 호흡을 맞추어 8일부터 작업에 들어가 지난 29일 작업을 마쳤다. 작품사진은 9일부터 11일까지 ‘느리게 걷기’에서 전시, 공개되며, 일반인들의 투표 심사도 받을 예정이다.

 

한편, 이번 파티에서는 모델라인 소속 남녀모델 60 여명이 쇼를 펼치며, 한국은 물론 독일 유럽 등에서 각광 받고 있는 ‘LDP’무용단의 공연 ‘No Comment’가 선보인다. 특히 이번 LDP의 공연은 한국무용단 최초로 베니스 비엔날레에 초청공연으로 참여했던 팀이라 눈길을 끌고 있다. 또 영화 ‘댄서의 순정’에서 문근영을 안무했던 정은실 단장이 10명의 팀원들과 화려한 밸리공연을 선보인다. 이외에 패션, 아티스트, 기업인, 방송인, 언론인, 연예인 등 유명인사 300여명 이상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져 패션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모델라인 여상민 대표는 “이번 행사가 사진 작가들의 세계와 가치를 끌어내어 대중들과의 친밀감을 조성하고, 신인 사진작가와 모델 발굴을 통해 국내 패션산업 육성을 통한 패션계에 새로운 문화를 창조 할 것”이라며 “한국 내에서의 사진작가와 모델들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Project PRAV”

<행사 개요>

- 행사명: PRAV Party

- 일  시: 2007년 8월 16일  PM  7시

- 장  소: <느리게 걷기> 도산로점

- 참석자: 국내 유명 연예인, 셀러브리티, 패션계, 정계, 문화계 인사 등 VIP

- 형  태: 패션 쇼를 겸한 Gallery Party

 

<PRAV 기획의도>

- 사진작가와 모델의 가치 창조 <Photo + Runway + Agency + Value>

- 새로운 패션 & 아티스트 파티 문화

- 사진 작가들의 세계와 가치를 일반 대중들에게 끌어내어 사진작가와 대중들의 친밀감을 조성하는 역할

- 사진 작가를 발굴하여 한국을 대표하는 우수한 사진작가로 양성

- 패션 관계자와 아티스트들의 파티 문화로서 새로운 문화 창조

 

<PRAV>

- 어 원: 프라브족 (PRAV: Proud Realisers of Added Value)

- 의 미: 영국에서 파생되어 나온 패션 관련 신조어
‘부가된 가치의 자부심을 깨달은 사람들’ 또는 ‘부가된 가치를 실현하는 사람들’
이라는 뜻쉽게 풀이하면 ‘희귀한 (패션) 아이템을 갖고 있다는 것에서 생기는 뿌듯함과 멋을 추구하는 사람들’로 품질이 우수하고 희소성이 있는 아이템을 찾아내어 멋을 부리는 사람들을 ‘프라브족’이라고 한다.

 

- 명품 브랜드를 쫓는 것은 돈만 충분히 있으면 누릴 수 있는 패션스타일이지만, 그런 것 보다는 숨겨진 명인의 수공품을 먼저 찾아내거나, 시대가 지나도 지금 새로운 유행을 이끄는 데 손색이 없을 법 한 아이템을 찾아내는, 그야말로 돈보다는 ‘안목이 우수함’을 과시할 수 있다는 자부심이야말로 프라브족의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