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복 전문기업 바바패션(대표 문인식)이 「아이잗바바」 디자인 총괄을 정혜영씨에게 맡긴다. 정 이사는 시선 「미샤」 LF 「모그」를 거쳐, 지난 2012년 데코앤이에 몸담았으며 최근 린컴퍼니「모에」총괄 디렉터로 활동했다.
<커리어>
2004년 시선「미샤」
2006년 LF 「모그」
2012년 데코앤이 입사
2016년 린컴퍼니 「모에」 총괄 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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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3-15, http://www.fashionbiz.co.kr/article/view.asp?cate=1&sub_num=23&idx=165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