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키즈’, 패션성 기능성 강화

한국패션협회 2018-01-04 00:00 조회수 아이콘 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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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대표 김창수)가 ‘엠엘비키즈’의 패션성과 기능성을 강화한 아이템들을 출시한다.

‘엠엘비키즈’는 작년 춘하시즌 톡톡 튀는 컬러감의 래시가드를 비롯한 수영복부터 여름 샌들, 아쿠아 슈즈, 모자, 추동시즌에 롱패딩, 방한화까지 인기를 얻으며 82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ㄷ.

이를 바탕으로 이번 시즌 래시가드를 비롯한 수영복 라인을 강화해 스타일리시하면서도 패셔너블한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작년에 출시돼 가벼운 착화감과 우수한 통기성으로 인기를 끌었던 샌들 목시와 러너 등과 같은 샌들라인도 패션성과 기능성을 강화해 선보일 예정이며 아쿠아 슈즈 역시 작년보다 스타일을 향상시키고 예민한 아이들의 발을 고려한 다양한 기능성을 추가해 보완한다.

또 겨울에는 화사하고 다양한 컬러들의 롱패딩의 수요가 몰릴 것으로 예상,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의 롱패딩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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