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이 성과주의 인사원칙에 따라 성과를 창출하고 전문성과 리더십 역량을 보유한 인재를 중심으로 인사를 단행했다.
패션부문에서는 김형목 상무와 신권식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다.
[패션부문]
△ 전무 김형목, 신권식 △상무 김동운, 윤정희, 주웅상
[상사부문]
△부사장 정주성 △전무 박성민, 조성기 △상무 김용덕, 원광희, 이창원, 정호영
[건설부문]
△부사장 이병수, 정찬범, 최남철 △전무 강병일, 김완수, 백종탁, 송규종, 정해린, 황춘길 △상무 구원석, 김명석, 김병년, 김성곤, 김종칠, 남효승, 도규, 도율호, 박성혁, 박형규, 배준철, 이기환, 황철오 △Master 김종훈, 김하영
[리조트부문]
△상무 박형근, 이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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