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에스콰이아, '프리미엄 라인'으로 경쟁력 강화

한국패션협회 2018-03-05 00:00 조회수 아이콘 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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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에스콰이아(대표 강수호)의 「에스콰이아」가 세련된 도시 남성을 겨냥한 볼로냐 블랙 에디션을 선보인다. 이 에디션은 「에스콰이아」의 프리미엄 드레스화 라인으로 고급 제법인 볼로냐 공법을 적용해 편안한 착화감을 준다.

볼로냐 블랙 에디션은 신발 앞부분을 주머니 형태로 제작해 양말을 신은 것 같은 편안함을 제공한다. 반 중창(구두 창을 튼튼히 하고자 겉창 속에 한 겹 덧붙여 댄 가죽)을 사용하기 때문에 롤링감이 좋아 장시간 착화와 보행에도 발에 피로를 줄여준다.

또한 뒤축 자동 복원 기술 'E-리턴 시스템'을 적용한 점도 주목할 만 하다. 신발 뒤축에 쓰이는 딱딱한 월형 대신 유연한 PU소재(합성가죽)를 적용해 구두를 꺾어 신어도 뒤축이 원상태로 복원돼 심미성, 내구성도 높였다. 상품 구성은 베이직한 *플레인토와 *스트레이트팁부터 *윙팁, 페니 로퍼, Y팁 *몽크스트랩 등 다양한 스타일로 구성했다. 

강수호 형지에스콰이아 대표는 "볼로냐 블랙 에디션은 고급 제법을 바탕으로 「에스콰이아」의 제화 노하우를 집약한 스타일리시한 상품"이라며 "장시간 구두를 신는 직장인들이 세련된 디자인은 물론 편안한 착화감까지 가져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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