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대표 오규식)가 온라인 신발 주문생산 플랫폼 ‘마이슈즈룸’ 시즌3를 런칭하고 오는 12일까지 ‘질바이질스튜어트’의 엘리 슬링백 수제 제작 주문을 받는다.
라움에디션은 지난해 10월 진행한 ‘마이슈즈룸’ 시즌1 프로젝트를 통해 ‘질바이질스튜어트’의 앵클부츠 및 바부슈 총 4종의 신발 제품을 기획해 제품 당 최소 주문 수량의 3배를 상회하는 주문량을 기록했으며 시즌1의 대성공에 힘입어 올 1월 진행한 시즌2 프로젝트에서도 최소 주문 수량 대비 4.5배 가량 많은 주문을 접수받아 자넷 로퍼 3종 제품을 판매했다.
이를 바탕으로 이번 시즌3에서는 슬링백 5종류를 기획해 선보인다. 3월 5일부터 12일까지 7일 간 ‘질바이질스튜어트’의 엘리 슬링백에 대한 최소 주문수량이 100건에 도달할 경우 생산 및 배송이 진행되는 구조로 운영되며 수제 제작 및 배송까지 약 2주의 기간이 소요된다.
엘리 슬링백은 슈즈 장인의 노하우로 제작된 스트랩이 발 뒤꿈치를 안정감 있게 잡아주어 보행 시 흘러내리지 않으며 주문 시 4cm, 7cm 중 선호하는 굽높이를 선택할 수 있다. 4cm 굽 제품의 경우 아이보리, 블랙, 그레이 체크 등 3가지 컬러로, 7cm 굽 제품으로는 라이트 핑크와 블랙 2가지 컬러로 수제 제작 주문을 받으며 가격은 9만 9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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