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H글로벌(대표 우종완)이 이번 시즌 스트리트 무드의 남성 캐주얼 ‘B.H.M’을 런칭했다.
‘B.H.M’은 중국에서 전개했던 남성 캐주얼 ‘아임데이빗’을 국내에서도 전개하면서 브랜드명을 ‘B.H.M’으로 변경했다. 상품 컨셉도 국내 트렌드를 반영해 영한 스타일의 스트리트 무드를 반영한 캐주얼웨어로 풀었다.
‘B.H.M’은 남성 전용 캐주얼 웨어로 맨투맨, 후드 티셔츠, 셔츠, 트랙슈트 등 스트리트 씬의 대표 아이템 중심으로 구성했다. 모델은 박재범, 그레이를 내세워 젊은 남성들에게 브랜드를 적극 알린다.
TBH글로벌은 오는 3월 30일 롯데 영플라자 명동점에 ‘B.H.M’ 첫 매장을 오픈한다. 이어 4월까지 롯데 노원점, 부산본점, 동래점, 창원점, 신세계 충청점, 광주점, 의정부점 등 8개 매장을 오픈한다.
이 회사는 현재 국내에서 영한 감성의 캐주얼 웨어가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B.H.M’을 마켓에 타깃팅한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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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3-19,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49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