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교류와 협업 바탕으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
한국 군 피복 체계 발전 위한 Solution 확보 목표
국내 화섬업계의 대표 주자인 코오롱패션머티리얼㈜(대표이사 최석순)은 기능성 보호복 소재 분야에 있어 글로벌 일류 기업인 고어사(W.L. Gore & Associates)와 3월 13일(화) 전략적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양 사는 “소재의 혁신을 통해 인간 생활을 풍요롭게 한다”는 Vision을 공유하고, 기술교류와 협업을 바탕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더 많은 사업 기회를 창출하자는데 뜻을 같이 했다.
특히 한국 군(軍)의 피복 체계를 한층 더 발전시키기 위한 Solution 확보를 주된 목표로 하여 관련된 소재 및 기술 개발을 위해 공동의 노력과 투자를 진행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코오롱패션머티리얼(주)은 축적된 우수한 기술과 최신 설비를 기반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고어사 ‘ePTFE 필름을 접목, 최고 성능의 기능성 소재를 생산함으로써 중장기적으로 한국군 피복 체계에 혁신적인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KFM은 지난해에도 일본의 코마츠 세이렌 사와 전략적 업무 제휴 협약을 맺고 패션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한 바 있다.
(출처: 2018-03-20, TIN뉴스 http://www.tinnews.co.kr/sub_read.html?uid=14785§ion=sc17§ion2=%C8%AD%BC%B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