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주니어 컬링 교실 개최

한국패션협회 2018-01-17 00:00 조회수 아이콘 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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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코리아(대표 윤윤수 김진면)가 지난 16일 송현고 컬링 주니어 국가대표팀과 함께 태릉선수촌 실내빙상장에서 ‘휠라’와 함께하는 주니어 컬링 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주니어 국가대표팀인 김민지, 김혜린, 양태이, 김수진 선수를 포함한 총 12명의 의정부 송현고등학교 컬링팀 선수들이 일일 코치 겸 멘토로 나섰다.

이날 송현고 컬링팀은 초, 중학생 컬링 주니어 30여 명을 대상으로 남자 초등부, 여자 초등부, 중등부의 등급별 레슨 강사로 참여해 경기 자세, 전술 노하우 등을 전수하고 선수 생활 속에서 습득한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조언과 시범을 선보였다.

컬링 교실 참가자 전원에게는 ‘휠라’와 ‘휠라 키즈’에서 각각 출시를 앞둔 컬링 캡슐 컬렉션으로 구성된 스페셜 패키지를 제공했다.

한편 휠라코리아는 2012년부터 약 6년째 컬링 국가대표팀에게 경기복과 트레이닝복, 신발 등 훈련복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컬링 종목의 저변 확대와 발전을 모색하는 동시에 컬링 인재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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