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커루, 양세종·AOA혜정과 데님 시장 공략

한국패션협회 2018-02-01 00:00 조회수 아이콘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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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가 전개 중인 ‘버커루’가 특유의 빈티지함을 무기로 데님 시장을 공략한다. ‘버커루’는 이번시즌 데님 본연의 빈티지한 멋에 핸드 크래프트 감성을 강조한 데님라인과 오묘한 그레이쉬 인디고 컬러감, 터키 프리미엄 원단으로 업그레이드한 데님 라인을 주력으로 내세운다. 또한 깔끔한 블랙 레더 재킷과 락 시크 스타일의 프리미엄 티셔츠 등 데님 이외 의류 라인을 더욱 다양화했다.

이와 함께 이번 시즌 배우 양세종과 걸그룹 AOA 혜정을 전속모델로 기용, 유니크한 감성의 화보를 공개했다. 
양세종과 혜정은 기존의 풋풋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몽환적인 분위기의 색다른 이미지로 탈바꿈했다. 모터사이클 스쿼드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촬영은 오토바이와 함께 빈티지한 세트장 및 소품으로 한층 강렬하고 자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들은 청바지와 데님 재킷, 후드 티셔츠 등을 착용해 ‘버커루’ 특유의 시크하고 스타일리시한 데님룩으로 눈길을 끈다. 
양세종은 데님 재킷과 화이트 후드 티셔츠를 레이어드하거나 하이넥 빈티지 점퍼, 디스트로이드 데님을 착용해 섹시하고 남성적인 옴므파탈 매력을 표출했다. 혜정은 짧은 데님 스커트와 데님 재킷으로 섹시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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