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엘앤씨(대표 조재훈 김형숙)의 「엘르골프(ELLE GOLF)」가 KPGA 한창원(28), KLPGA 이혜지(24), 박도영(23), 이혜지(22) 등 프로 골퍼 4명과 새롭게 후원계약을 맺었다. 이번 계약을 통해 기존 후원 선수인 김태훈, 백규정, 지은희까지 총 7명의 프로 골퍼를 지원하게 됐다.
「엘르골프」는 고기능성 필드 퍼포먼스에 초첨을 맞춘 2018년 브랜드 콘셉트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후원 선수 계약을 확대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를 통해 골프 마니아 소비자들과 접점을 확대하는 것은 물론 기능성과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갖춘 트렌디 골프웨어라는 인지도를 넓히고 코어 스포츠 마케팅도 강화할 계획이다.
「엘르골프」 관계자는 “2018년 국∙내외에서 유망주로 떠오르는 KPGA 한창원(28), KLPGA 이혜지(24), 박도영(23), 이혜지(22) 프로를 후원하게 돼 기쁘다”며 “KPGA 김태훈, KLPGA 백규정, LPGA 지은희 프로까지 총 7명의 골프 선수와 함께 올해 「엘르골프」만의 스타일리시한 감각과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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