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호, 새해 첫 협업 세라믹 아티스트 구세나 ‘아티산’

한국패션협회 2018-02-26 00:00 조회수 아이콘 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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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패션부문(사장 이서현)이 이번 시즌 여성복 ‘구호’의 첫 번째 협업 프로젝트로 세라믹 아티스트 구세나 작가와 손잡았다.   

‘구호’는 매 시즌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확고히 다지는 동시에 젊은 감성을 불어넣기 위해 컨템포러리 아티스트와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첫 협업은 세라믹 아티스트로 유명한 구세나 작가와 익스클루시브 라인 ‘아티산’을 선보였다.

동백꽃과 양귀비 꽃을 모티브로 구세나 작가의 세라믹 아트웍을 접목했고 티셔츠, 셔츠원피스 에코백 등 의류 및 액세서리와 접시, 컵과 같은 세라믹 상품도 출시했다. 

‘아티산’ 컬렉션은 내달 18일까지 서울 한남동 ‘구호’ 플래그십 매장 2츧 쇼룸에서 ‘걸어.봄(Spirng Walk)’를 주제로 구세나 작가의 세라믹 ㅇㅎ브제, 카펫, LED 조명 등을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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